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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agent로 부터 깨우친 Skills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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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치훈
2026년 6월 19일, 디피니트 개발 인원이 모였습니다.
최근 agent 신기술 동향과 몇주간 적용해온 Skills에 대하여 후기를 종합하여 개선한 버전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먼저 최근 기술 동향 먼저 공유하고, 개선될 skills 에 대해 나누려고 합니다.
최근 동향
OpenRouter 글로벌 사용량 1위, Github stars 3달간 14만개 달성한 Hermes Agent가 등장했습니다.

최근에 쏟아진 다양한 Agent들과 달리 "스스로 개선하는 Agent" 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된 프로덕트로, 어떤 기능이 있길래 이렇게 개발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는지 궁금해졌습니다.
Hermes Agent를 조금이라도 뚜렷하게 파악하기 위해 다른 Agent들과 비교해서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Hermes Agent란?
핵심 workflow는 다음과 같습니다.
Reflection -> Improvement -> Iteration
위 순서를 일종의 self-learning loop로 정의하고 반복하는 방식으로 만들었졌습니다.
타 Agent들은 주로
input(Prompt) -> response
에 그치는 구조로, 간단하고 단순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개선없이 반복적인 수행만 이루어진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Hermes Agent만의 독특한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모든 작업을 항상 Skills로 저장한다."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번의 작업일 지라도 skills로 기록하여 히스토리를 남기고,
차별점은?
우리는 어떻게 할까?
Hermes의 구동 방식과 설계 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추출해본 4가지 핵심 쟁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Accurate: 모르면 모른다고 알리기
- Reliable: 같은 입력에는 같은 품질의 결과가 나오게 만들기
- Well-defined Goal: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인지 명확하게 지시하기
- Self-improving: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작업별로 적용하게 만들기
스킬 개선
prd-write-v2
신규 버전을 각자의 claude 폴더(~/.claude/skills)에 적용 해뒀습니다.
lld-write-v2
마찬가지로 신규 버전을 각자의 claude 폴더(~/.claude/skills)에 적용했습니다.